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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좋은 글] 된다, 된다, 나는 된다! 2018-04-11
사람은 피암시성이 강한 존재이기 때문에 자기 암시 기법을 활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기분이나 증상에 관계없이 쾌활한 것처럼 행동하면 점점 더 쾌활해지고, 건강한 것처럼 행동하면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노력만큼, 아니 어쩌면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된다’고 믿는 신념일 수 있습니다.

“된다, 된다, 된다, 된다!” 스스로에게 외쳐보세요.
나는 건강한 사람이 된다. 된다, 된다, 된다! 웃음치료에서 웃음 구호는 특별한 힘을 갖는데요, 바로 암환자들이 스스로 외치는 구호가 그들의 긴 치료 여정에 지팡이가 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실제 외친 대로 된 사람도 있습니다.
“나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 오예∼”
“나는 건강해지고 있다 오예∼”
“나는 완치할 수 있다 오예∼”
등등 우리가 외치는 구호처럼 우리 모두는 점점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나는 좋아질 수 있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완치되었다!”고 외치고 계속해서 주문을 겁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소망을 미래형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고 현재진행형으로 외칠 때 더욱 힘이 강력해진다는 점입니다.
또 다른 웃음 구호로는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여러 번 반복하는 것입니다.
식구끼리 혹은 한 병실에 있는 사람들끼리 함께 구호를 외치면 같은 마음이 되고 같은 에너지를 느끼면서 효과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웃으러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