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환우분들의 식사를 상담해주는 영양사입니다.
암환우분들이 치료과정에서 식사가 부족함으로 인해 치료를 잘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공부하고자 신청드립니다.
김** 안녕하세요.
주변에 아픈 사람은 없지만, 책을 보고 가족들이랑 함께 요리해먹으면 알찬 밥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김** 평소 먹는 것이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책으로 묶어내신 분이 있었군요. 직접 읽어보고,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실천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에 신청합니다.
김** 좋은 일 하시는 백천재단에 먼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병원에서 우연히 보았는데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백천재단과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 마지막 항암을 마치고 26일 수술을 앞두고 있는 유방암 환자입니다
이책을 읽으며 마음의 힐링을 하고싶습니다
이** 남편이 45세 나이에 담도암3기 판정을 받고 지금 항암, 방사선 치료를 마쳤습니다
이제는 먹는 약도 없고 먹는 모든게 약이라고 생각해야 하기에 이 책을 신청합니다
김** 요즘 몸이 너무 아파서 작년부터 계속 각종 병원이란 병원은 들락날락 한것 같아요..
지금도 한달째 병원에서 위랑 장이 많이 망가졌다고 식사제한 둬서 밀가루 설탕 이런거
아예 못먹는데 어떻게 앞으로 먹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신청합니다..
김** 2009년 유방암2기초 진단받고 부분절제후 항암치료와 호르몬 5년간 치료로 치료를 끝내고 해마다 하는 정기검진 8년차에서 수술 바로 옆부분에 다시 0.4cm 혹이 발견되 전절제 수술후 입원중입니다. 바쁜 일속에서 나태해졌던 마음을 다시 다 잡고 이제 일도 줄이고 제 건강과 음식조절에 힘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고자 신청합니다.
박** 모두가 열심히 걷기를 통해서 건강했으면 합니다
아버님께서 간암/폐암/신장암 투병을 하시면서 걷기를 통해서 나름
건강을 유지하고 계신데 아버님께 드리고 싶어서 신청 합니다
김**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동안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으셔서 저에게 소개 시켜주셨고
평소 약보다는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저에게나 어머니께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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