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재발하는 추간판탈출증으로 2번의 수술과 2번의 시술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식의동원'이란 말과 같이 음식과 생활습관이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느끼던차 건강 관리에 도움을 될까 하여 신청합니다.
문** 저는 유방암 환자이며 이제 치료 시작입니다.
카페에서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책의소중함을 몰랐는데 책으로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될 듯하여 신청합니다.
이** 저는 만성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항암제를 복용하며 어렵게 병과 투쟁하며 살고 있는 환우입니다.
지금까지 괘로움도 많았지만 앞으로도 어떠한 난관이 있을지 예측할 수 없는 새월을 보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인생인 것 같습니다.
귀 재단의 책자를 읽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 치료에 조금이라도 되고파 9번째 <꿈은 오늘의 나를 살게 합니다>를 신청합니다.
정** 딸아이가 유방암에 걸렸어요.
아직 어린데....ㅠ
희망을 갖고 책 제목처럼 꿈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신청합니다.
전** 말기암 환자인 언니를 간호하는 두 조카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최** 계속되는 가족의 암과 재발로 제 꿈도 희생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저께는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는 날이자 아버지의 암 재발소식을 들은 하루여서
어제 오늘 재발치료법에 대한 아버지 부탁을 받고 자료수집공부를 하다가 이 사이트를 보았네요.
제 꿈도 가족의 끈도 놓지 않으렵니다.
김** 전립선암 환자로서 고령인 저로서는 운동이라고는 걷기 30분 하는 것뿐입니다.
그것도 주 3회 하기가 어렵네요...
꾸준히 하는요령, 걷는 방법 등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 양극성장애를 앓고 있는 30대 중반의 환자입니다.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일도 할 수 없는 상태에 빠져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일한 낙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는 일인데 카페에서 백천재단의 글을 보고 이렇게
신청드립니다. 굉장히 부정적인 태도로 삶을 바라보았었지만 힘든 고비를 보내고 관점을
달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긍정의 마음이 몸을 살립니다>라는 책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고 다양한 환우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최** 하늘이 주신 형벌인가요? 뇌출혈로 고생 중입니다.
걷기가 힘드네요...재활 중입니다.
도움이 될까 해서 청해봅니다.
김** 작은 책 한 권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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