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리집사람이 요양병원입원한지 7개월이 넘어가고있읍니다. 처음에는 안정을 찾지못해 어려워했으나 최근에 요양병원에 있는 백천재단의 책을 우연히 접하고나서 집사람이 계속 읽기를 원해서 이렇듯 신청하게 되었읍니다. 집사람에게 좋은 마음의 치유가 되리라고 확신하오니 지속적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이** 주간보호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환우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도움이 되고져 신청합니다.
천** 항암치료중입니다.
이제 3번만 맞으면 되는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주사를 맞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책을 통해 힘들어하는 마음을 치유하고자합니다.
양** 병마를 이겨내는 최고의 약은 웃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김**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제가 순천 성가롤로 병원에 근무하다가 올 해 2월에 광주로 이동이 되었답니다.
저는 김진옥 마르첼리나 수녀 입니다.
제가 책을 받아보고 있었는데 너무 좋아서 요
그리고 제 9호 ---꿈은 오늘의 나를 살게 합니다.---
책이 없어서요 ,,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 13호를 신청합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장**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해 7월 길랑바래 증후군으로 진단받아 우연히 발간하는 도서를 읽고 도움을 받아 최근 발간된 14호를 신청드리고자 합니다. 저에게도 치유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 국민겅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정기 건강검진으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관련하여 웃음 치료 소책자를 신청드립니다. 발송을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 셋을 키우는 부모 입니다.
중학생(1명), 고등학생(2명) 자녀들이 꿈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꿈이 없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흔들리는 아이들에게
꿈, 비젼을 꿈꾸는 것이 오늘의 나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알려주고 싶습니다.
"꿈을 가지고 멀리 내다보고 long run을 하다보면, 자신의 삶이 풍부해지고 행복해지는 것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엄** 작년 초 어머니께서 뇌종양 수술을 하셨습니다.
수술은 무사히 잘되서 3월중순쯤 퇴원하여 집에서 회복중입니다.
하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2달에 한 번은 간질로 쓰러지셔서
저희 가족에겐 큰 걱정입니다.
약은 점점 강해지고 어머니 몸은 점점 야위여서
몸에 좋은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의 건강을 되찾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