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남편이 간경화 5년차입니다.
우연히 조병식 자연치유 아카데미를 보고 백천문화재단까지 알게 됐습니다.
책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유방암 투병 중입니다.
우연히 환우 모임에 갔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망망대해 표류하는 그 기분을 떨치고 싶어서 <꿈은 오늘의 나를 살게 합니다>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김** 전립선 암 환자입니다. 수술하지 않고 관찰 치료 중입니다.
운동, 음식, 힐링 등으로 자연 치료에 큰 보탬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김** 주위에 도움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소책자를 신청합니다.
우** 큰 수술을 두 번이나 겪으시고 건강하게 잘 회복하고 계신 우리 엄마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 신청합니다.
남** 나이도 많고 파킨슨 12년차로 꾸준히 투병하고 있으며, 정신적인 면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박** <진정한 의사는 내 몸 안에 있다>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아서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윤** 카페에 백천재단 글이 올라오면 반갑습니다.
잘 읽고 도움 많이 받겠습니다.
임** 도서관에 이 책이 있길래 한번...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게 힘이 없고 항상 몸이 아팠는데
이 책을 읽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그간 너무 극심한 통증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살았습니다.
섬유근통으로 확진 받았는데 이건 뭐 천형이라 생각이 들 정도네요.
치료약 자체가 없기에 너무 아프면 응급실 가는데 먀약성 진통제도 안 듣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나마 눈이라도 제대로 뜰 수 있는 오늘 아침.
반가운 소식 보고 들어와 책 신청해 봅니다.
통증 밀려올 때마다 내 몸 안에 있는 백혈구들이 나를 위해 으샤으샤 일하는 이미지 상상으로 견디고 있는데 책 제목이...ㅎㅎ 공감이 가네요.
또 한 번 백천재단에 신세 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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