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평소 건강에 대한 책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 <정신신체의학의 기적>(디팍 초프라 지음, 최훈 김선화 옮김)을 읽고 '심신일체의학'에 대하여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책은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좀 많아서 아쉽기도 하고 남에게 추천하는 것도 망서려지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출판된 <몸을 치유하는 마음의 힘>을 읽어 보고 싶고, 또 제가 잘 이해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이** 남편이 건강이 안좋아서
책을보고 건강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황** 올해 2월 드라마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친정엄마의 당뇨케토산증에 온가족 집중하다가 아빠의 폐암말기, 언니의 유방암이 8년만에 재발하여 우리 친정식구들 많이 놀래고 치료과정에 힘들고 지치고 끝이 없는것 같은 막막함~또 다른 소식이 기다릴까? 하는 두려움도 생기고...
지금은 우리 가족들 잘 받아들이고 슬퍼할 겨를 없이 치료진도에 맞추고 있습니다.
당사자인 아빠와 언니는 주변인들과 가족을 위해 밝게 더더욱 열심으로 병원 진도에 맞추고 생호라하고 있고 그런의지이니 우리들도 한결 맘이 긍정적으로 바뀝니다.
암은 완쾌가 아니라 생명을 지연시키기 위한 노력이라 들었습니다.
끝가지 최선을 다하고 희망과 또 좋은 추억의 시간을 보내려합니다.
제가 우리집안의 선장이 되서 단단하게 도와야할것입니다.
김** 전립선 암 환자입니다
3년째 관찰 치료중이며 식이요법.
걷기운동과 체조등 몸관리에 정성을
다 하고있으나 불안한 마음 커저만 갑니다
몸을 치유하는 마음의힘 꼭 얻고 십습니다
권** 주말, 말기 환우와 함께하는 시간, 아직 마음에 남겨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의 삶을 알아가는 여정에서 백천재단의 소책자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말기 환우의 대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소책자를 신청 합니다.
가능 하시다면 이후의 출간 도서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여기 열분의 선배들 처럼 나도 하루하루를 살아갈수있기를
소망 하면서 멋진인생를 찾아보고싶다
최**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또한 갑상선암으로 수술하고 평생 갑상선약을 복용하여야 하는 환자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아픈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스스로 자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연히 비치된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이 되어야' 라는 책을 보게 되었는 데, 일반인이 보기에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으면서도 핵심 주제가 잘 정리되어있어서 다른 분에게도 이 자료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 2014.12.29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간암 수술을 받고 병원내에서 웃음치료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때 강사에게 선물로 받은"웃으러 오신 여러분 환영 합니다"를 읽고 지금도 그것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 까지는 건강하게 잘 살고 얐습니다.
백천문화재단에 감사드리며 "9호 꿈은 오늘의 나를 살게합니다"와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이 되어야"도 읽고 싶습니다
재단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중학생 때부터 거의 8년째 우울증과 사회공포증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갈 만큼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이해와 위로를 받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마다 책과 글귀를 읽으면서 스스로 다독였습니다.
백천재단의 책은 며칠 전에 보건소 상담센터에 갔다가 알게 되었는데 시간이 없어 일부분만 보게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책 뒷표지에 책을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되어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을 만들고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 자가면역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내몸을 살리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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