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어머님이 폐암 4기 투병 중이신데 음식을 조금밖에 못 드십니다.
여러 가지 해드리리고는 있는데 입에 잘 안 맞아 하셔서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이 되어야!>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몸에 좋은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임** 유방암 환자입니다.
아프고 나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사는것이 두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고자 합니다.
최** 아이가 아파서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길을 잃어 버렸습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알게 되어 <아플수록 꿈을 꾸자>를 신청합니다.
백** 그동안 아파서 누워 있던중 부친상까지 당하여 정신을 못차리고 절망감에 싸여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백천문화재단의 연락을 받고 그간 신청하지 못했던 소책자 신청의 기회가 있음을 알게되었고,
이번 책자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데 보탬이 되어서 건강한 모습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항상 마음치유와 건강회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강건하고 보람된 하루 되시길 빕니다.
황** 안녕하세요? 저는 젊은 나이에 파킨슨이라는 불치병 판정을 받아 더 심해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한다고 하고 살고 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은것 같아요,
아는 언니가 소개해줘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이것저것 열심히 해서 꼭 병을 극복하고 싶기에 신청합니다.
여러 환우들에게 좋은 책 무료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저는 3년전 신장암 진단후 한쪽 신장절제술을 받은 후에 1년 전에 암전이로 재수술 후 사회생활을 접고, 어렵게 병과 나 자신과 투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귀 재단의 책자들을 읽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으며 조금 되고자 10번째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이 되어야>를 신청합니다.
귀 재단의 여러 책자들은 저에게 있어서 제 삶의 큰 힘이 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최** 큰 병마와 싸우시는 분들 모두 완쾌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자질구레한 잔병치레로 기운이 없고 마음도 위축되어 있는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는데
젊은 나이임에도 기운없이 무기력하게 사는 저를 비관하는 마음으로부터 벗어나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고 싶습니다.
병원 갔다가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홍** 저희 신랑이 무호흡과 여러가지 심장관련 문제로 돌연사 직전 다시 한번의 인생을 맞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이 생활패턴과 식이조절인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일반식이 아닌 환자식이나 깊은 산속에서 풀뿌리를 캐먹으며 자연치유를 대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먹는 양이 한주먹인데 몸이 좋아질때마다 약을 조금식 줄여가나 정체기에서 다시 살이 지며 모든 수치가 올라갔네요..
생활습관, 운동, 식이조절이 너무 절실할 때입니다.
뭐든 도움이 간절한 때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 재발하는 추간판탈출증으로 2번의 수술과 2번의 시술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식의동원'이란 말과 같이 음식과 생활습관이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느끼던차 건강 관리에 도움을 될까 하여 신청합니다.
문** 저는 유방암 환자이며 이제 치료 시작입니다.
카페에서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책의소중함을 몰랐는데 책으로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될 듯하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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