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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녕하세요^^ 지난번에도 책신청을해서 너무 뜻깊게 읽었습니다....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때와달리 지금의 상황이 조금 달라졌어요 ...갑작스러운 백혈병 재발판정으로 다시 치료중에 있습니다.
재발은 정말 받아들이기힘들고 절망적이더라구요.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할수 없으니 어떠한 인생의 계획을 세우지도 못하겠고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흘러 지금은 마음을다잡고 치료에 전념하고있어요.
그리고 흘러가는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고자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실천해보려해요.
이책이 그런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항상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힘내서 저도 꼭 병마와 싸워이길게요~~!!!
황** 병원에서 혈액검사결과를 듣기위해 기다리다가 눈에 띈 책에 손이 갔습니다.
뚜렷한 이유를 알수없이 나타나는 몸의 변화에 괴로워하고 있는데,
어쩌면 이책 제목처럼 긍정적인 마음이 최고의 치료가 될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책제목을 적어왔습니다.
솔직히 나혼자 마음을 다스려 좋은방향으로 긍정적인 생각을하려해도, 불쑥불쑥 올라오는 불안감과 걱정에 잠을 깨기 일쑤였습니다.
오늘도 새벽에 선잠에서 깨어 아파트 주변을 돌다가, 마음을 기대고 위안을 얻을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나 가족들이 맘편히먹고 대범하게 생각하라해도, 심장이 쪼그라드는듯한 괴로움에 힘이듭니다.
마음을 다스릴수잇는 위안과 긍정적인 힘으로 반드시 건강을 되돌릴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싶습니다.
저의 흔들리는 마음과 지쳐있는 몸에 작은 희망을 발견한 느낌으로 책을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고** 밤낮으로 너무 더워 지치네요..
내일 8차 항암 하러 가야하는데 무섭네요
이번엔 구토는 며칠이나 할런지..
열이나 응급실을 찾는건 아닐런지..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잘 이겨내야겠죠.
화이팅!! 힘내자구요
박** 저는 친정과는 떨어져 살고있어 항상 부모님 건강함에 죄송함과 감사함을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세가 드시면서는 감기도 잘걸리게 되고 한번 걸리면 회복도 느리시고 여름이면 입맛을 잃어 못드시고 어디를 가시려면 기력이 없어 몇번을 주저앉아 쉬셔야하네요.
참 많이 속상합니다.
올여름에는 시댁의 눈치보며 방학한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에와서 청소도 해드리고 정리도 해드리고 반찬도해서 식사도 챙겨드리고 했는데 아이들 방학이 끝나가니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네요.
돌아가기전 신청하고 가려고요.
쉽게 꾸준히 하실 수 있게 걷기책을 신청합니다.
최** 아흔이 되신 할머니, 당뇨와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칠십대 중반의 어머님께
고생하신 삶을 잊으시고 이제 맘편히 건강히 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두 분께 간간히 책을 읽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오** 저는 20년이상 아토피를 앓아오며 중증과 경증을 반복하며 꿈꾸던 직업에서 퇴사하고,
새로운 직업에 3번째 도전을 시작한지도 3년째 되는 26살 여성입니다.
올해 부득이 몸이 심해져 모든 일상을 내려놓은 채,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내가 꾸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나의 몸을 더 자세히 이해하고 치유하기 위해
책과 지인들의 삶에서 간접경험으로 지혜를 배우고, 꿈을 꾸고자 하는
희망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더 많은 지혜와 희망을 알게되고 싶고, 주변에 몸과 마음이 아픈
지인들에게 이 책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특히나, 큰 병과 투병중인 둘째오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였음 좋겠습니다.
신** 위전절제 수술하신 아버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기운이 없으시니 활력도 떨어지고 덜 움직이고 덜 자시고 기운 떨어지고 순환고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이 책 보시고 조금이라도 걷게 되면 변화가 생길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김** 내일 항암 8차 중 2차 맞으러 갑니다.
1차 때는 500피스 퍼즐맞추기로 약기운을 이겨냈네요..
2차는 컬러링북에 정신집중하면 조금 수월해지려나요?
치료하는 동안 마음의 양식 많이 쌓아야겠습니다.
김** 암투병으로
힘들게 견디고 있습니다.
글 읽고
용기를 잃지 않고자 힙니다.
한** 제 아내가 현재 3차례의 전이로 수술과 항암을 마친 후 항암후유증으로 힘들어 하고 있기에 마음의 치유에 도움이 될것 같아 신청하여 봅니다.
이런 뜻 깊은 일을 하시는 재단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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